바른학원 학생 일동은 2월 4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학생 일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학생들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꼭 필요한 계층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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