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김
2014/12/22 13:0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2014122001198_0.jpg
 

'K팝스타4' 참가자 케이티 김이 소름 돋는 가창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랭킹 오디션이 진행돼 '죽음의 조'라 불린 감성보컬조의 치열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뉴저지에서 온 케이티 김은 이날 등장한 다음 심사위원 앞에서도 떨지 않는 듯 한 담담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케이티 김은 다른 참가자에게도 "충격적인 실력"이란 말을 들을 만큼 강력한 경쟁자로 통해오며 시선을 모으기도 햇다.
이날 케이티 김은 강력한 소울과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노래를 듣는 순간 "이거지"라며 감동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유희열은 "지금 당신이 뭘 했는지 모르지 않나"라며 "가수로 데뷔해 노래를 한다면 TV 채널을 못 돌릴 것 같다. 내가 이 곡을 프로듀싱했다면 어떤 부분도 건들지 말라고 했을 거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역시 최고다"며 "휴대폰에 넣어 (노래를)듣고 싶다"라고 호평해 케이티 김의 보컬에 대한 극찬 세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티 김은 박윤하와 함께 감성보컬조 1위를 기록하며 가볍게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K팝스타4' 케이티 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케이티 김, 그렇게 잘 하나?", "'K팝스타4', 챙겨봐야겠네~", "'K팝스타4', 기대된다.", "'K팝스타4' 케이티 김, 그렇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153@naver.com
news153(demo.news153.co.kr) - copyright ⓒ news153.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NEWS153 | 대표자 / 편집국장 : 김재수 / 양승관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56길 92(등촌동, 주영빌딩3층)
      등록번호: 서울, 아03338 | 설립일: 2014.09.26 | TEL : 02-2642-6969 | FAX : 02-6971-8869 |  news153@naver.com

      Copyright ⓒ NEWS153 All right reserved.
      news153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