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경지정리사업 추진'
2014/12/18 11: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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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농지의 구획이 작거나 농로 용·배수로 등이 취약한 지역을 정비해 기계화 영농을 목표로 '경지정리사업'을 추진 중이다고 18일 밝혔다.

산청군은 올해 오부면 왕촌리 왕촌지구, 차황면 실매리 실매지구에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28ha 면적의 경지정리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 4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경지정리사업은 세부적으로는 불규칙하고 세분화된 논을 규격화, 규모화, 집단화하고 농기계 출입이 용이하도록 농로를 신설하거나 확장한다.

또한 용수로와 배수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떨어진 지력을 회복하기 위한 각종 토층 개량도 병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와 가뭄대처에 좋은 영농여건이 조성되고 완전한 기계화 경작이 가능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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