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피부 원한다면, '올리브스톤' 천연한방비누 사용하세요
2014/12/11 16: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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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한방비누 쇼핑몰 '올리브스톤'의 100% 천연한방비누, 촉촉한 피부 만들어줘 인기


계절에 따라 여성들의 피부관리는 달라진다.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보습에 큰 신경을 쓰는데 추운 날씨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다. 겨울철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고가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겨울철 피부관리를 위해 여성들은 에센스부터 영양크림, 미백크림, 수분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과다하게 바르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오히려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 많은 제품을 바르면 흡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모공이 막혀 피부트러블이 자주 생기게 된다. 보습 부분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겨울철 건강한 피부, 촉촉한 피부를 원한다면 무엇보다 기초에 충실해야 한다. 화장품을 듬뿍 바르기보다는 똑똑한 세안법으로 보습은 유지하고 피부트러블은 잡아주는 것이 좋다. 우선 가장 세안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비누부터 자신의 피부타입과 맞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천연한방비누 쇼핑몰 '올리브스톤'을 방문하면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최상의 천연한방비누를 선택할 수 있다. '올리브스톤'은 똑똑한 피부관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곳으로 모든 제품을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 만들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화학물질 없이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자극이 없고 매우 순하다. 또한 미백, 보습효과도 뛰어나다. 천연한방비누의 효능을 배가하고 천연향을 더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더블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제품의 퀄리티가 얼마나 뛰어난지를 잘 보여준다.

오리지널 클래스 제품은 백봉령, 어성초, 해초다시마, 율피, 황토와 숯 등 한방재료를 사용했고 프리미엄 제품은 장뇌삼, 홍삼, 상황버섯, 영지버섯, 유황, 타마누, 아르간, 가슬, 유노하나, 자운고, 정옥고, 공진향 등 귀한 재료를 사용했다. 화학첨가물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미네랄 덩어리라 100% 천연미네랄 사해소금을 사용한 제품도 있다.

제품군이 다양해 어떤 제품이 자신에게 맞는지 모르겠다면 피부진단을 통해 추천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러한 부분을 통해 피부상태에 맞는 제품 또는 자신이 원하는 피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올리브스톤'의 관계자는 "천연한방비누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탁월한 보습효과를 만들어내는 올레인산이 65∼85%가량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E와 프로비타민 등 피부를 위한 뛰어난 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따라서 겨울철에도 충분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전했다.

이어서 "천연한방비누 세트 등 다양한 세트상품도 있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실제로 새해 선물을 준비하는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www.olivestone.co.kr / 070-8845-8008
[ 올리브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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