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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바다의 우유 굴 채취 한창 [뉴스코어]
2016/11/30 18: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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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면도 천수만에 위치한 창기7리에서 굴 채취하고 있는 어민. [사진제공/태안군청]

태안군에서 굴 채취가 시작돼 어민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면도 천수만에 위치한 창기7리 어촌계(어촌계장 손장현)에서는 하루 50여 명의 계원들이 이달부터 굴 채취에 나서 일인당 10kg 이상을 매일 채취하고 있다.

태안산 굴은 글리코겐이 풍부해 소화흡수가 잘돼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안성맞춤이며,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칼슘과 인, 철분 등 무기질도 풍부해 빈혈과 체력회복 등에 좋은 강장식품으로 손꼽힌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자연산 굴 채취는 내년 2~3월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굴 생육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태안군에서 자란 굴을 많은 분들이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성훈 kangs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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