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하우스, 겨울방학 초등학생 필리핀 어학연수 성공리에 종료
2015/03/04 17: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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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스마트폰'하면 삼성이, '자동차'하면 현대가 떠오른다. 이유는 각 분야의 전문 기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초등학생 필리핀 어학연수'하면 떠오르는 곳이 있는데 바로 '킴스하우스'라는 어학기관이다.

그렇다면 이곳은 왜 초등학생 필리핀 어학연수로 유명한가? 19년 이상 교육계에 몸담고 지금도 항상 연구하면 학생들을 지도하는 전 대학교수가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결과는 과정을 말해준다'라는 속담처럼 킴스하우스는 결과로 그 우수성이 평가되는 곳이다.

킴스하우스의 연수 프로그램은 크게 3가지가 있는데 '여름방학연수(7주), 겨울방학연수(11주) 그리고 4개월 특별연수(17주)'가 바로 그것들이다. 이중 '4개월 특별연수'는 매우 독특한데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대부분이 중학교 영어를 마치고 고등학교 영어 수준에 진입한다. 여기서 중학교 영어를 마쳤다는 것은 한국의 교육청에서 지정한 중학교 영어교육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약 1,500개의 어휘를 문장과 함께 암기하고 중학교 수준의 문법을 익혔음을 말한다.

또한 4개월간 하루 최소 6시간의 외국인 영어 선생님들과의 교육을 통해 '말하기/듣기' 등의 표현 영어 수준 또한 중학생 이상의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따라서 이 '4개월 특별연수'는 시간/비용 투자 대비 가장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학습능력은 좋은 생활태도와 학습태도에서 기인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지난 7년간 연구 개발된 '특별 인성향상 프로그램'은 연수생들의 이 같은 태도들을 기술적으로 향상시켜 아이들의 실력을 최고조에 달하게 만들어 준다. 이에 더해 필리핀에서는 부족할 수밖에 없는 영어 문법과 발음문제를 해결한 '특별 문법 향상 프로그램'과 'American Accent Training' 역시 킴스하우스의 독특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즉 기존의 주먹구구식의 필리핀 어학연수가 아니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와 분석에 근거한 프로그램으로 짧은 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이다. 또한 킴스하우스의 특징은 방학 당 30명 미만의 소수정예 아이들만 모집하여 관리함으로 질적으로 프로그램이 떨어지지 않게 유지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매 연수마다 연수 시작 2개월 전에 보통 연수가 마감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번 겨울에도 약 30명의 초등학생들이 킴스하우스의 연수를 성공적으로 종료하여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이 아이들은 각 학교에서 혹은 반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로 거듭나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에 임하게 되었다. 이 중 많은 초등학생들이 킴스하우스 연수 프로그램에 매 방학마다 참여하여 대학생 수준의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다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더 자세한 필리핀 어학연수·조기 유학 정보는 킴스하우스 홈페이지(www.ilovekimshouse.com)나 070-8237-6693으로 문의할 수 있다.
[ 안재봉 기자 mambo30@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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