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스타 김슬미 음악과 사랑에 빠지다.
2014/12/22 11: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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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 올린 사진 몇장 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는 얼짱스타 김슬미는 최근 문화예술사관학교인 콘서 바토리 와의 인연으로 공연문화홍보에 앞장서며 문화와 음악에 빠져 살고 있다.
어제자정에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도 음악에 심취해 오감이 한껏 충만해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바비인형 닉네임에 걸맞은 베이비 페이스에 음악을 듣고 있는 사진은 흡사 광고사진의 한 컷 처럼 나와 팬들과 누리 꾼의 시기와 부러움을 사고 있다. 
공연문화에 관심이 많아 가슴가득 온기를 품고 싶다는 그녀, 김슬미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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