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의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세 주인공의 인터뷰 독점 방송!
2014/12/22 10: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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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4일 새벽5시에 방송되는 ‘ECU-트와일라잇 특집’에서는  전세계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킨 세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의 리얼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트와일라잇>의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계속되는 스캔들의 진실은?!!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를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한
세 명의 주인공(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일까?.

무명 배우에서 하루 아침에 스타덤에 오르며, 동시에 ‘섹시남’의 대명사로 등극한 할리우드스타 로버트 패틴슨.

데이빗 핀처 감독의 <패닉 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져, 수년간 독립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와일라잇> 2편, <뉴문> 에 출연, 한 순간에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만큼의 인기를 얻게 된 테일러 로트너.

8월 24일 새벽5시부터 90분 동안 SBS E!TV의 독점방송!
SBS E!TV <익스트림 클로즈 업 (Extream Close-Up)>에서 그들의 모든 이야기가 공개된다. 
(재방송: 8월 25일 새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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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줄거리
- 익스트림 클로즈 업 1편, 30분물 <로버트 패틴슨>
최고의 판타지 소설로 주목받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른
로버트 패틴슨. 팬과 기자들 앞에서 한없이 겸손하고 수줍음 많은
그가 자신의 인기와 명성에 대해 느끼는 솔직한 심정과
대작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 역할을 맡으며 느꼈던 부담감,
그리고 크리스틴 스튜어트와의 로맨스와 영화 배우로서의 그의 포부를 들어보고 배우로서의 그의
미래를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 익스트림 클로즈 업 2편, 30분물 <크리스틴 스튜어트>
수년간 독립영화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던 중, '트와일라잇'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갑작스런 언론의 관심과 팬들의 인기를 불편해 하고,
보디가드의 경호조차 부담을 느끼며, 스타보다는 배우로서 살고 싶은
그녀가 대작 판타지 영화의 주인공으로서 언론과 팬의 시선에 대해 느끼는 부담감과
영화산업에 종사하는 부모님의 딸로서 어린 시절부터 영화인으로 살아온
그녀의 연기에 대한 마음가짐을 들어본다.

- 익스트림 클로즈 업 3편, 30분물 <테일러 로트너>
10살에 배우가 되겠다며 할리우드를 찾아와 아역 스타로 각광을 받은 테일러 로트너는
디즈니 배우로서의 안전한 길을 가는 대신, 수많은 오디션을 거치며
단역을 통해 연기력을 키워가는 배우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뛰어난 춤실력과 무술,
그리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탄탄한 기반을 다진 그는 '트와일라잇'으로
팬들의 인기를 휩쓸면서 할리우드 스타로서 겪어야 할 혼란도 함께 맛보았다.
그가 연기자로서 가진 포부와 나아가 연출자가 되고 싶다는 영화에 대한 그의 진지함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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