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눈 남녀배우' 앤 해서웨이-제이크 질렌할 주연 영화 '러브&드럭스' 국내 개봉
2014/12/22 10: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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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눈을 갖고 있는 남녀 배우로 선정된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이 한 영화에 동반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아이엠 샘', '가을의 전설',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을 연출한 에드워드 즈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러브 & 드럭스'는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전 세계에서 폭 넓은 팬층을 형성한 미녀배우 앤 헤서웨이와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열연한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 배우로 캐스팅된 로맨틱 작품이다.
 
특히, 앤 헤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은 베벌리힐스의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선정한 가장 예쁜 눈을 가진 남녀 배우로 선정된 바 있다. 때문에 영화 '러브 & 드럭스'는 운명적인 러브 스토리와 함께 예쁜 눈을 가진 두 배우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예쁜 눈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일까?
 
압구정세미성형외과 박상현 원장은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은 반듯하면서도 선한 느낌을 주는 눈매를 갖고 있다. 동,서양에서 선이 분명한 눈매는 상대방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중요한 신체부위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눈은 상대방과 만나 첫 인상을 결정짓게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얼굴형의 밸런스를 고려한 쌍꺼풀은 세련미와 신뢰감을 준다.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은 선이 굵은 눈매를 갖고 있다. 두 사람의 이러한 특징은 다양한 캐릭터로 변모해도 관객들에게 낯설지 않고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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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크 질렌할과 앤 해서웨이는 '러브 & 드럭스'로 2011년도 골든글로브 남녀주연상에 각각 노미네이트됐다.
 
'러브 & 드럭스'는 비아그라의 탄생으로 돈방석에 오르는 제약회사 직원과 치료제가 없는 파킨슨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모습을 통해 미국 의료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가벼운 연애에는 고수이지만 진지한 관계에서는 서툰 한 남녀의 사랑을 유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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