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퀵' 이민기-강예원 '해운대'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2014/12/22 10: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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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의 제작진이 다시 만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퀵’이 오는 7월21일로 개봉일을 확정짓고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영화 '퀵'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헬멧을 벗어도 질주를 멈춰도 폭발하는 폭탄 때문에 질주를 할 수밖에 없는 설정으로 오토바이 퀵 서비스맨이 폭탄테러범을 잡기 위해 도심을 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에 앞서 공개한 1차 포스터는 방금 폭파된 듯 화염에 휩싸인 고층빌딩과 이곳을 탈출하듯 튀어 나오는 오토바이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적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포스터는 고층빌딩 사이를 뛰어넘는 듯 한 주인공들의 모습과 '도심 한복판, 사상초유의 쾌속질주가 시작된다!'는 카피가 강렬한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포스터 외에도 24일 포털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영화 '퀵'의 45초 분량의 예고편 역시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영상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영화 '해운대'의 출연진인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이 '퀵'에서 다시 만나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강렬한 이미지의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퀵'은 오는 7월 21일 개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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