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칼이 온다' 김재중, 감독 "알아서 더 망가지더라"
2014/12/22 10: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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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김재중의 첫 스크린데뷔작 영화 '자칼이 온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16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 영화 '자칼이 온다' 제작보고회에 김재중, 송지효, 한상진, 오달수가 참석했다.
 
‘자칼이 온다’에서 김재중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망가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으로 색다른 모습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중은 "전작에서 했던 역할들이 무거웠다. 좀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번 영화를 선택했다"고 '자칼이 온다'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또 김재중은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조금은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그런 작품을 하고 싶었다."며 "이 정도로 망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JYJ 멤버들이 보면 엄청 웃을 것 같다"고 답했다.
 
배형준 감독은 김재중의 연기에 대해 "본인이 더 알아서 망가지더라"며 "연기에 대한 집념이 강하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화 '자칼이 온다'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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