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탈락자, 안예슬과 연규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눈길
2014/12/22 10: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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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탈락자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라이벌'을 주제로 한 두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홍일점이던 안예슬과 연축성 발성장애를 극복한 연규성이 아쉽게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예슬은 에브릴라빈의 'SK8ER BOI'를 선곡해 특유의 깜찍 발랄한 매력을 선사했으며 연규선은 김현식의 '어둠 그 별빛'을 선곡해 최선을 다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아쉽게도 시청자들의 투표에서 뒤쳐지면서 TOP7 합류에 실패했다.

방송 말미에 안예슬은 탈락한데 대해 "기분이 정말 묘하다. 많이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연규성 역시 "병과 싸우면서 정말 힘들었다. 제가 제 자신의 도전에 깊은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안예슬 부모님과 연규성 와이프는 끝까지 방청석에서 응원해줬으며 특히 안예슬의 아버지는 '잘했어'라고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4 탈락자가 안예슬과 연규성으로 확정되면서 TOP7로는 딕펑스, 홍대광, 허니지, 로이킴, 정준영, 김정환, 유승우가 진입해 다음 생방송 무대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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