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골프토크 방송 마법골프 다이어리
2014/12/19 15: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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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11시 SBS 골프채널 에서 첫 방송되는 마법골프 다이어리 <미녀와 야수>는 개성 넘치는 오합지졸 6명의 남녀 출연자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골프토크 프로그램이다. <미녀와 야수>는 14박 15일 동안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진행 됐으며, 연예인 1명과 아마추어 1명 프로골퍼 1명이 각 팀(야수팀 vs 미녀팀)을 이루어 서로 일면식도 없던 3명이 한 팀을 이뤘다.

미녀팀과 야수팀을 대표하는 얼굴로는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분, 김경은프로, 모델출신 연기자 안계범, 우창완프로, 아마추어 두 명이 참가하는데 이중 일반인으로 참가한 무역업을 하는 문삼진씨는 좌중을 압도하는 화려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 아예 이참에 방송으로 전업을 신고하기도 하는 진풍경을 낳았다.

이들 6명은 미녀와 야수라는 상반되는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레슨 뿐 아니라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등 다양한 장르가 총망라 해 시청자들은 보는 재미와 배우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지루한 레슨은 가라! 보는 재미와 배우는 재미를 동시에!”
 
<미녀와 야수>가 기존 레슨프로그램과 달라진 점은 레슨에 대결구도를 더했다는 점이다. 즉, 골프도 배우고, 대결구도를 통해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는 도네이션도 하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것이다.

<미녀와 야수>에는 미녀와 야수팀의 스승이자 레슨프로인 제이슨 강 프로의 이해하기 쉬운 골프 레슨을 만날 수 있다. 제이슨 강 프로는 SBS골프채널 골프 아카데미, 이지 골프 등에서 티칭프로로서 잘 알려진 인물로,  플레잉레슨을 통해서 미녀와 야수팀 아마추어골퍼들의 실력향상에 일조했다.
 
“갑작스럽게 사이판에 찾아온 깜짝 게스트의 출연”
 
개그맨 정종철은 구력은 1년으로 옥동자의 개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알록달록한 클럽이 인상적이었는데, 필드에서는 유쾌한 실력을 뽐냈는가 하면, 토크에서는 함께 라운드를 한다는 개그맨 박준형의 재미있는 골프 에피소드를 들려 줘, 촬영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개그우먼 이수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으로 맞춰 입으며, 상큼한 골퍼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구력 15년에 걸맞게 여성의 힘으론 믿기 힘든 강력한 장타 실력을 맘껏 뽐내며 남성들의 기를 마구 죽였다는 후문이다. 각종 예능에서 놀라운 입담을 자랑한 이진성은 스크린 골프에서 본격적으로 필드로 나선 1년 미만 구력의 초보 골퍼이다. 하지만 초보임에도 불구, 개성 넘치는 골프실력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사이판을 후끈 달군 4명의 게스트들~ 이들의 진짜 골프 실력이 마법골프다이어리 <미녀와 야수>에서 전격 공개된다.
 
오늘밤 11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5개월 대장정이 시작되는 마법골프 다이어리 <미녀와 야수>! 진정한 골프의 매력을 마음껏 누려보자.

출처: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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