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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 [뉴스코어]
2015/05/02 09: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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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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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공연하는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 포스터.【사진제공/서울시청】


세종문화회관은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 공연은 오는 5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 체임버홀에서 단돈 천원을 받고 제공한다.

'비올라'를 대표 악기로 선정한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비올리스트 김상진 등 10명의 비올리스트와 첼로,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자가 출연하여 다양한 비올라 앙상블 무대를 펼친다.

△국내 최고의 비올리스트 김상진 등 10명의 비올리스트가 함께하는 비올라 앙상블로  '비올라'를 주제로 한 5월 '천원의 행복' 아티스트는 다양한 음색과 간결하고 정확한 표현력을 갖춘 안정감 있는 연주로 국내 최고의 비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연세대 음악대학 김상진 교수와 신예 비올리스트들의 무대로 구성된다.

대중들에게 독주악기로 인식되지 않은 10대의 비올라가 청중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는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천원의 행복'의 특성에 맞게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 명곡 레퍼토리들을 다양한 비올라 연주버전으로 편곡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였다.

비올라 앙상블 편곡으로 재탄생 될 이번 프로그램은 익숙한 듯 새로운 작품으로 여러분들의 감상을 더욱 흥미롭게 할 것이다.

또한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창작작품 비올라 소나타 2곡과 함께 출연하는 피아니스트 김수아의 창작곡도 함께 구성되어서 눈길을 끈다.

악기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애정을 기반으로 연주가가 직접 작곡한 곡이야말로 이번 공연의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신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김수아의 '현을 위한 아리랑'은 비올라의 따뜻한 선율이 중후한 첼로 선율과 어우러져 비올라가 가진 매력을 아낌없이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연주자 및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인 '해설이 있는 공연'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들려주는 연주곡 해설은 물론, 비올라 악기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설명까지 곁들여 더욱 친절하고 알찬 공연으로 구성될 것이다.


[ 강소우 kangs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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