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 4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공동생활가정에 전달

곽금미 | 기사입력 2021/01/25 [17:40]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 4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공동생활가정에 전달

곽금미 | 입력 : 2021/01/25 [17:40]

  

천안시는 25일 오후 천안시장실에서 박상돈 시장을 비롯한 천안삼거리 로타리클럽 이용갑 회장, 함석중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공동생활가정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천안삼거리 로타리클럽은 매트리스, 통돌이 세탁기, TV 등 총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공동생활가정을 위해 기부했다. 후원물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공동생활가정 4곳에 지정 기탁돼, 해당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은 장학사업과 집수리 봉사, 국제소아마비 퇴치운동, 필리핀 학교 지원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이용갑 회장은 아동들은 우리의 미래이다.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우리 지역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돕는 일에 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공동생활가정 입소 아동을 위해 물품 지원을 해주신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 회장님과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시설 입소 아동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