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해상과 육상 넘나드는 부여 수륙양용버스

곽금미 | 기사입력 2020/11/08 [11:17]

국내최초, 해상과 육상 넘나드는 부여 수륙양용버스

곽금미 | 입력 : 2020/11/08 [11:17]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부여에서 '수륙양용 시티투어'가 지난 7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국내최초, 해상과 육상 넘나드는 수륙양용버스는 백제의 숨결이 가득한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도시 부여를 찾는 모든 국내외 관광객과 체험학습을 위한 학생들에게도 인기 만점으로, 이색적인 경험을 가을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수륙양용버스는 천정대, 낙화암, 궁남지, 정림사지, 부소산성 등 부여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다양하게 볼 수 있다.